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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1일 04시 39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11일 04시 39분 KST

유연석 선생을 울린 위키드 블루팀의 노래 '안녕'

엠넷에서 방송 중인 '위키드'에서 유연석은 아이들의 합창 선생님으로 출연 중이다.

위키드는 17명의 어린이가 팀을 나눠 타이거 JK, 유연석, 박보영 등을 선생으로 팀을 나눠 미션을 수행하고 경연을 벌이는 프로그램. 어제(10일) 홍의현, 이하랑, 곽이안 등의 어린이들로 이루어진 유연석 선생의 블루팀은 합창 미션에서 산울림의 '안녕'을 불렀다.

아시아투데이에 따르면 블루팀의 아이들은 개성이 강해 무대 리허설까지도 제각각인 목소리로 화음이 맞지 않아 고전했지만, 우려를 불식시키듯 완벽한 호흡과 아름다운 화음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여 유연석 선생님을 울컥하게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