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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8일 06시 03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08일 06시 06분 KST

킴 카다시안이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방법(사진)

킴 카다시안은은 새로운 한 주를 어떻게 시작할까? 적어도 이번 주는 자기의 누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시작했다.

When you're like I have nothing to wear LOL

A photo posted by Kim Kardashian West (@kimkardashian) on


소셜 미디어 앱에서 검정 줄로 중요한(?) 부분만 가린 35세 리얼리티 스타의 사진이 6천만 인스타그램 팔로워에게 공유됐다.

내용은 "나처럼 아무 것도 입을 게 없을 때" 라고 적혀있다. 물론 믿기 어려운 소리지만 말이다.

이번 나체 사진은 이미 100만 좋아요를 넘었고 댓글만 12만 개가 넘는다.

사진의 금발 머리를 지적하며 어제 촬영한 사진이 아니라 이전에 이미 찍어 놨던 것이라고 추측하는 사람들도 있다. 킴 카다시안이 금발 머리를 마지막으로 했던 때는 남편의 이지(Yeezy) 시즌 3 쇼가 피처된 뉴욕 패션 주였는데, 파리 발메인 쇼 당시에 찍은 사진이라는 주장이 더 강하다.

Yeezy Vibes @makeupbymario @tokyostylez

A photo posted by Kim Kardashian West (@kimkardashian) on


이지 시즌 3 쇼에 참가 중인 카다시안.


Blonde at Balmain

A photo posted by Kim Kardashian West (@kimkardashian) on


파리 패션 주에 참석 중인 카다시안.


물론 나체 사진을 올린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아이 '세인트'를 임신했을 때도 완전 나체 사진을 팬들과 공유했었다.


그녀가 '핫'하다는 것은 정말로 부인하기 어렵다!

이 글은 허핑턴포스트CA의 Kim Kardashian Takes To Instagram To Share Fully Naked Selfie With Her 60 Million Follower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