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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6일 11시 29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06일 11시 30분 KST

어느 양치기 개가 낳은 17마리의 강아지들(사진, 동영상)

스텔라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Napa Grass Farmer’에 사는 양치기 개다. 스텔라는 최근 17마리의 새끼를 출산했다. 스텔라의 출산소식이 화제가 된 이유는 한 번에 17마리를 낳은 기록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처음 있는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농장 주인인 존 코스탄조는 ‘NBC Bay Area’와의 인터뷰에서 스텔라가 11마리의 수컷과 6마리의 암컷을 낳았다고 전했다.


“우리는 스텔라의 출산을 돕기 위해 정말 최고의 수의사를 모셔왔어요. 다행히 스텔라와 새끼들 모두 건강합니다. 수의사가 말하기를 자신이 일을 하면서 만난 개들 가운데 가장 많은 새끼를 낳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스텔라가 세계 기록까지 경신한 건 아니다. ‘mymodernmet’에 따르면, 세계 기록은 ‘티아’라는 이름을 가진 마스티프 종이 지난 2004년에 세운 24마리라고 전했다.

아래는 농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사진과 영상들이다.

Napa Grass Farmer Guardian Puppies

First day on Pasture for 17 Gaurdian Puppies!

Posted by Napa Grass Farmer on Thursday, March 3,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