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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4일 16시 48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04일 19시 19분 KST

현모 씨가 말하는 '쓰레기 후보자의 유형' 3가지(영상)

청춘의 씨가 발아한다는 의미에서 '청춘 씨:발아'라고 이름 지은 한 청년 프로젝트에서 '이번 대선에 절대 뽑아서는 안 되는 후보자 유형 3가지'를 내놨다.

영상에서 '현모'라 칭한 이 청년이 거친 말로 아래와 같은 후보는 뽑아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경고 : 아래 영상에는 듣기에 거북할 수 있는 심한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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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후보는 뽑지 마라 진짜.

"야, 한 달 뒤에 총선이 있잖아?또 낚이기 전에, 현수막에 이런 거 써있는 후보는 뽑지 마라."#현모뉴스 #2016_총선

Posted by 청춘씨:발아 on Wednesday, March 2, 2016

1. 현수막에서 당대표 혹은 대통령이랑 친하다고 광고하는 후보

이유 1 : 얼마나 내세울 게 없어서 당대표나 대통령을 내세우는 것이다.

이유 2 : 국회는 회사가 아니고 대통령은 사장이 아니고 국회의원은 대통령 직원이 아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경우다.

2. '이 지역의 아들 혹은 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

이유 1 : 지역에 오래 살았다고 그 지역에 대해서 잘 아는 건 아니다. (예시) 한 국회의원을 보니 일은 다른 곳에서 했더라.

비슷한 걸로는 이런 게 있겠다.

kim

3. 병원, 백화점을 세우겠다고 지역 공약을 내세우는 사람

이유 1 : 해당 지역에 백화점이나 병원이 없는 데는 경제 제반적이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 안 온다)

이유 2 : 만약 억지로 백화점이나 대학교를 끌어온다면 뒷거래를 의심해봐야 한다.

이유 3 : 국회의원의 역할은 지역구뿐 아니라 크게 봐야 한다. (한국 경제가 망하면 지역구도 망한다)

관련기사 : 김재욱, 오창에 종합병원 유치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