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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2일 13시 08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02일 13시 16분 KST

스스로 빨래를 채우는 빨래 바구니의 등장(동영상)

페이스북 사용자 애비 밀러가 자신의 빨래 바구니를 찍은 24초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엎어진 바구니 앞으로 빨랫감을 던지면 바구니가 손을 내밀어 슥 채어간다.


My laundry basket is self-loading.

Posted by Abby T. Miller on Saturday, February 27, 2016


영상 속 부지런한 손의 주인공은 밀러가 키우는 나이 7개월의 고양이 '누들스'다. 빨래바구니는 가장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고, 양말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이다. 평소 사진도 이렇게 귀엽다는 것이 밀러의 전언이다.


The green really brings out his eyes.

A photo posted by Abby (@hairboat_) on

The fiercest crinkle-flower hunter.

A video posted by Abby (@hairboat_) on

Master of leg management. Feet all in one place.

A photo posted by Abby (@hairboat_) on

A photo posted by Abby (@hairboat_) on

h/t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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