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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9일 06시 38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29일 06시 38분 KST

안무가 배윤정 마리텔 'X창' 발언에 대해 사과하다

안무가 배윤정이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사전 녹화분에서 경솔한 행동과 발언을 한 데 사과했다.

28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의 녹화 방송에서 시청자들이 배윤정이 출연하는 '프로듀스 101' 출연자들의 전화번호를 자꾸 물어보자 'X창, 전화번호 진짜 몰라'라고 말하며 손가락으로 특정한 제스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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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그녀가 모르모트 PD('마리텔'의 시연 PD)에게 '병신 같으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고 했던 발언도 문제가 되었다.

배윤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방송 중에 너무 생각 없이 말하고 행동한 부분에 대해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해요. 잘 해 보려고 하다가…. 역시 방송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어요"라며 사과의 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