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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9일 05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29일 06시 00분 KST

'박근혜가 때린 책상' 트위터 계정이 등장하다

한겨레

지난 24일 박근혜 대통령은 무척이나 화가 났었다. 테러방지법, 노동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을 통과시키지 않고 있는 국회를 두고 "기가 막히다"며 주먹으로 책상을 여러 번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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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공식 석상에서 주먹으로 책상을 내리치는 모습은 매우 이례적이었기 때문일까. 같은 날 트위터에는 곧바로 이런 계정이 등장했다.

'박근혜가 때린 책상'

압권은 바로 이 멘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