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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8일 07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28일 07시 56분 KST

오스카 시상식 리허설에 참여한 배우 이병헌의 모습(사진 6장)

제88회 오스카 시상식은 한국시간으로 2월 29일 오전에 열린다.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시상자로 나선 배우 이병헌은 최근 시상식 리허설을 진행했다. 그의 리허설 현장은 시상을 함께하는 배우 소피아 베르가라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려졌다.

소피아 베르가라는 콜롬비아 출신의 배우로 드라마 '모던 패밀리'와 영화 '아메리칸 셰프', '지골로 인 뉴욕' 등에 출연한 배우다. 사진 속에서 그는 이병헌과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석을 내려다보고 있다.

Oscars rehersal 💃💃#Oscars2016 #byunghunlee

Sofia Vergara(@sofiavergara)님이 게시한 사진님,


이 현장은 AP통신의 보도로도 소개됐다.

sofia verg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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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gallery 이병헌의 오스카 시상식 리허설 See Gallery


관객석의 풍경도 이색적이다. 시상식에 참여할 배우들의 얼굴을 자리마다 붙여놓은 것이다. 소피아 베르가라는 이 관객석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Oscars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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