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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8일 06시 2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28일 06시 23분 KST

미숙아로 태어난 아기를 처음 안아본 엄마(동영상)

"The Exact Moment She Fell Completely In Love With Him

"This is a video of the first time Jessica held her 10 week premature baby, Hugo. After being delivered by c-section he was quickly whisked away to the NICU to be evaluated. Jessica was only briefly able to see him as she needed to recover as well. It wasn't until almost 60 hours later that Jessica was finally able to hold her baby boy for the first time.I took this video hoping to catch a moment, never did I anticipate seeing the exact moment that she fell completely in love with him. The bond between Mother and Son immediately solidified. I hope that this video can show people that Love is the most important thing in anyone's life. Without it we will simply exist, when the goal is to live." <3 A Love What Matters Original Video#LoveWhatMatters

Posted by Love What Matters on Tuesday, 16 February 2016

아기가 태어난 지, 60시간이 지나서야 엄마는 아기를 안아볼 수 있었다.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충분히 자라지 못한 채, 10주나 빨리 태어났기 때문이다. 이 영상은 그렇게 낳은 아들 휴고를 처음 안아본 엄마 제시카의 모습을 담고 있다. 그녀는 아기를 가슴에 안고 눈물을 흘리며 등을 쓰다듬어 주었다.

“제시카도 몸의 회복의 필요한 상태였다. 그래서 정말 잠시만 아이를 볼 수 있었다. 엄마가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순간이다.” 영상을 공개한 ‘Love What Matters’는 이렇게 설명했다. “나는 이 영상이 사람들에게 사랑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보여주었으면 한다. 사랑이 없으면 우리는 그냥 존재하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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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6일, 페이스북에 공개된 이 영상은 현재 760만번 가량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H/T 허핑턴포스트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