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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7일 05시 38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27일 05시 38분 KST

중국 외교관 3명, 명동 음식점에서 '음란행위' 벌였다

10년 이상 한국을 오간 한중 관계 전문가 왕모 영사를 비롯해 현직 중국 외교관 3명이 명동 음식점에서 '음란행위'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JTBC가 26일 단독 보도한 바에 따르면, 사건은 대략 이렇다.

이들 외교관 3명이 포함된 일행 10여 명은 23일 저녁 서울 명동의 한 음식점에 있었는데, 남성들이 여성의 신체를 더듬고 한 여성은 아예 남성 무릎 위에 올라가 있었다는 것.

그리고, 이들의 추태는 식당 화장실에서도 목격됐다.

목격자들은 이렇게 증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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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대사관 측은 취재진의 해명 요청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다JTBC는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