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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5일 09시 31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25일 15시 13분 KST

양성애자 여성들이 '남vs녀'의 섹스 차이에 대해 말하다(영상)

"개인적으로 저라면 탐폼만 한 딜도는 사지 않겠죠."

최근 아리엘 스카첼라가 자신의 바이섹슈얼 친구들을 모아 '남자 Vs 여자'와의 성관적 경험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이 있다. 바이섹슈얼 여성이 느끼기에 누구의 소리가 더 침대에서 섹시한가?

"여자들은 손 내려"

특이하게도 여성들이 내는 소리가 더 섹시하다고 한다.

하긴 남자들은 소리를 잘 내지도 않고 내도 무슨 소린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까.

어쨋든, 남성들이 그렇게도 신경 쓰는 성기의 크기에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다.

"남자랑 데이트 할 때 '제발 너무 크지 말았으면'하고 기도 한다니까요."

"여자 파트너랑 섹스 토이를 가지고 논다고 생각했을 때 요만한 사이즈의 딜도를 사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뭐 물론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요."

또한 바이섹슈얼 여성들은 여성에게 다가가기가 힘들다고 한다. 왜? 보통 이성애자로 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건? 애무를 통한 섹스에서는 남자는 절대 여자를 따라갈 수 없다는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