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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5일 11시 13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25일 12시 18분 KST

186개국 작가들이 참여한 '소니월드포토그래피어워드' 최고 작품들

수중 카메라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쳐다보는 아기 물개, 전통행사에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다 끝내 하품을 하는 발리의 꼬마, 또 4만 명이 사는 쓰촨성 지역의 스님 주거지.

이는 소니월드포토그래피어워드에 제출된 230,103개의 작품 중 극히 일부다. 186개국을 대표하는 전문작가는 물론 아마추어 사진작가들까지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최종 270개 작품이 선별됐다.

아래는 그 270 개 중에 소니가 일부 공개한 작품들이다. 2016년 우승자는 4월 21일에 발표 예정이며 $25,000를 부상으로 받는다. 사진 상단의 국가 표시는 사진작가의 조국을 의미한다.

2016년 소니 세계 사진대회

이 글은 허핑턴포스트US의 Photographers From 186 Countries Compete In Worldwide Competition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