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2월 23일 04시 5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28일 14시 53분 KST

행복한 삶을 원하는 여성이 반드시 ‘작별'할 6가지

gettyimages/이매진스

감성 충만한 여성에게 ‘행복한 삶’이란, 오랜 시간을 거쳐 섬세하게 쌓아가는 것이다. 그녀들은 마음이 풍족한 삶을 원한다. 그래서 치열한 날을 보내면서 소소한 여유를 누릴 줄 알고, 폭풍 오열하게 만드는 일을 겪어도 끊임없이 내면을 들여다보며 극복해 나간다. 하지만, 자신을 감정을 잘 돌보는 여성도 때론 피치 못할 슬럼프에 빠진다. 너무나 평온한 오늘 하루가 웬일인지 공허하고,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 것.

갑작스레 우울의 늪에 빠진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아마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비우는 것’일지 모른다. 지금부터 행복한 삶을 오래도록 누리기 위해, 반드시 작별해야 할 6가지를 소개한다. 이 외에도 내려놓아야 할 것들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보자.

1. 당신을 자극하는 ‘요주의 알람’에 하루라도 안녕을 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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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생각들로 머릿속이 묵직하고, 좀처럼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고? 가만히 보니 퇴근 후에도 울려대는 메신저 탓이다. 하루 종일 업무에 시달리고 난 뒤에도 뇌가 긴장하니 스트레스가 쌓여간다. 누군가와 대화를 주고받는 걸 유난히 좋아했던 당신이지만, ‘메신저 증후군’에 걸린 탓에 친한 지인들의 간단한 안부마저도 초조해지는 것. 한때는 ‘까똑’ 알림음에 심쿵하고, 올라가는 페이스북 ‘좋아요’ 수에 맘이 설렜던 날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수시로 울리는 알림음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연봉이라도 깎고 싶다. 여사원의 건강을 위협하는 남성 위주의 직장 문화, 그에 더해진 수많은 업무 알람들.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현실적으로 주말 하루라도 디지털 디톡스를 하자. 명상이나 요가를 통해 정신을 가다듬거나, 템플스테이를 떠나는 것도 방법이다.

2. 구남친과 만들었던, 시간이 지나 ‘덧대어진 추억’과 이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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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직도 그 사람을 못 잊었다. 오랜만에 친한 친구와의 술자리, “이젠 다 끝났다고. 얼마든지 소개팅할 생각 있다니까!”라고 한층 업된 목소리로 외쳐봐도, 끊임없이 비워낸 술잔과 당신의 서글픈 낯빛은 거짓말을 하지 못하니까. 그렇다면 당신의 진짜 속마음은? 흘러나오는 유행가는 하나같이 내 인생의 OST처럼 느껴지고, 그와 내 손가락 끝엔 운명의 빨간 실이 묶여 있을 것만 같다. 아직 미처 삭제하지 못한 사진 속의 즐거웠던 순간들을 뒤적이다 보면, ‘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라는 미련이 절로 남는다. 그러나 대차게 싸우고 헤어진 지 몇 개월이 지나 해가 바뀌었고, 더 이상 전화벨도 울리지 않는다면 이제 그만 잊어라. 추억을 미화시키지도 말고. 지난 사람을 잘 보내야 진짜 인연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3. 그게 무엇이든 ‘익숙한 패턴’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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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지만, 점점 더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하기 싫다면? 당신은 더 이상 태울 열정이라고는 털끝만큼도 남아있지 않은, 우울하고 무기력한 ‘번아웃(Burnout)’ 상태다. 이럴 땐 지인에게 속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거나, 우울증 예방에 효과가 있는 엽산이 풍부한 연어나 시금치 등을 충분히 섭취하면 좋다. 하지만, 무엇보다 당신이 놓여 있는 그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봄을 맞아 조금은 이색적인 메이크업을 시도하며 평소 스타일을 바꿔 보자. 능률도 떨어지는데 습관적으로 했던 야근을 멈추는 등 하루 한가지씩 반전을 줘 보는 건 어떨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을 마음먹든 새로운 경험 앞에 자칫 움츠러들지 않도록 여유를 가지는 것이다.

4. '부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사람들과 작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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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머무는 것만으로 당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 새로운 도전을 꿈꾸며, 늘 긍정적인 당신에게 부정적인 메시지를 던지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는가. 그런 관계는 이번에야말로 당장 정리하라. 언제나 영양가 없는 참견으로 속을 끓이게 하는 오지라퍼 친구, 고집 세고 독단적인 주장을 일삼으며 업무를 방해하는 동료, 자랑과 무시를 반복하며 크고작은 상처를 주는 지인까지. 그들이 더 이상 당신에게 무례하게 대하지 못하도록 어떤 식으로든 ‘싫다’는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자. 그동안 미소와 친절함을 미덕으로 생각해 왔어도, 앞으로는 너무 좋은 사람이 되려고 당신의 정신건강까지 해치진 말자.

5. 먹방 트렌드에 부응하듯 늘려온 '살', 이번만큼은 헤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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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당신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그게 어떤 모습이든 자신만의 개성이 담기기 마련이니까. 하지만, 올해만큼은 베이직한 패션 스타일을 제법 멋스럽게 소화해 보고 싶은가. 그럼 그동안 누려 왔던 먹는 즐거움을 아주 잠시만 포기해 보자. 애정했던 치킨과의 만남을 한달 10번에서 5번, 반으로 줄이며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느낌이 좋다. 점심시간 유달리 제육볶음 같은 기름진 음식이 당긴다면, 옆자리 직장 동료를 설득해 샐러드로 간단히 요기하고, 함께 스윙이나 살사를 배울 수 있는 댄스 클럽에 다녀보는 건 어떤가. 필라테스와 복싱, 댄스를 혼합한 ‘필록싱’ 등의 피트니스 프로그램도 지루하지 않게 군살을 빼준다. 그동안 TV 속 먹방 프로그램에 푹 빠져 복스럽게 살을 찌워왔다면, 이젠 신나는 운동으로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전신의 밸런스를 맞추길.

6. 투명한 봄 데이트를 위해 '먼지'를 밀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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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유난히 봄을 타는 여자다. 올해도 따뜻하고 상쾌한 춘풍이 부는 날, 예쁘게 단장하고 훌쩍 떠나고 싶을 것. 한창 썸타고 있는 그 사람과의 벚꽃 데이트도 기대되고, 정기적으로 뭉치는 친구들과 봄 소풍을 계획해보고도 싶다. 아직 찬바람이 불고 가끔 눈발이 날리는 와중에 이렇게 봄나들이가 기대되는 이유는, 아마도 당신이 남다르게 섬세하고 감성적인 여자이기 때문일 것. 그런 만큼 ‘하루 여행’을 떠날 땐, 만반의 준비를 하자. 특히 당신의 고운 피부를 공격할 오염물질을 적극적으로 방어해야 한다. 투명한 미소로 봄 데이트를 빛내기 위해, 햇빛을 단단히 차단할 선크림과 미세먼지를 막아줄 안티 폴루션 제품을 꼼꼼히 꼭 챙기자. 언제 어디서든 싱그러운 기분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야말로 올봄 행복을 위한 필수 조건이니까.

이제 당신이 행복을 만끽하는데 방해하는 모든 것들과 작별하라. 당신의 얼굴에 생기 있는 표정을 더하는 것만으로도 삶은 좀더 행복해지기 마련! 무심한 인간관계는 담백하게 정리하고, 불쾌한 방해 요인은 전략적으로 차단하자. 달라진 환경 속, 쌓여가는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안티 폴루션’처럼 똑똑하게 하루를 맞이하라. 벚꽃 흩날리는 아련한 봄, 당신의 특별한 외출을 돕는 색다른 변화를 라네즈가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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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NEIGE 라네즈 on 2016년 1월 3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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