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2월 22일 06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22일 06시 07분 KST

‘허수아비'가 된 ‘섹스돌'(사진 3장)

중국에서 놀라운 ‘허수아비’가 나타났다. 이매진차이나가 전한 바에 따르면, 중국 청두의 어느 건축부지 근처에 설치된 이 허수아비는 지금 까마귀를 쫓는 중이다. 허수아비의 외모만 보면 정말 까마귀가 함부로 덤비지 못할 정도다.

sex doll

‘아이리쉬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허수아비의 정체는 바로 섹스돌이다. 정교하게 제작된 건 아니고, 입으로 공기를 채워 사용하는 섹스돌이라고 한다. 머리에는 건설 노동자들이 주로 쓰는 노란색 안전모를 쓰고 있다. ‘이매진 차이나’는 이 섹스돌로 제작된 허수아비가 까마귀를 쫓는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sex doll

컬러 사진으로 보면 그나마 이 정도다. 하지만 아래 흑백사진으로 보면 정말 무서운 얼굴이다. 까마귀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얼씬거리지 못하게 만들기 충분하다.

*관련기사

-사진에 담은 섹스돌과 그녀의 동반자 : '나는 섹스돌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사진)

Photo gallery "Men and Dolls" by Benita Marcussen See Gallery

 

허핑턴포스트US의 Blowup Sex Doll Serves As Scarecrow, Is Big Turnoff For Bird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PRESENTED BY 볼보자동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