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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2일 04시 56분 KST

'할리우드리포터' 선정, 마블 캐릭터 영화 Best to Worst 44

지금까지 마블의 캐릭터들이 등장한 영화는 총 44편이다. 할리우드리포터가 베스트부터 워스트까지, 이 44편의 순위를 매겼다.

이중 톱10은 아래와 같다.

1. 어벤져스(The Avengers)

2

2. 스파이더맨2(Spider-Man 2)

3. 아이언맨(Iron Man)

4.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Captain America: The Winter Soldier)

5. 스파이더맨(Spider-Man)

2

6. 엑스맨2(X-Men 2)

7. 엑스맨(X-Men)

8. 앤트맨(Ant-Man)

9.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Avengers: Age of Ultron)

10. 빅 히어로6(Big Hero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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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Guardians of the Galaxy)'는 12위에, 최근 가장 화제인 '데드풀(Deadpool)'은 13위로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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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최하위 영화에는 어떤 것들이 포함됐을까?

'고스트 라이더' 시리즈에서 '고스트 라이더(Ghost Rider)'가 34위, '고스트 라이더 3D : 복수의 화신(Ghost Rider: Spirit of Vengeance)'는 36위로 '선전'한 가운데, '판타스틱 4' 시리즈 네 편은 모두 워스트 10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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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4 - 실버 서퍼의 위협(Fantastic Four: Rise of the Silver Surfer)' 35위, '판타스틱 4(Fantastic Four,2005)' 38위, '판타스틱 4(Fantastic Four,1994)' 39위, 그리고 지난해 개봉한 '판타스틱 포(Fantastic Four,2015)'는 4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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