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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1일 07시 36분 KST

110세 할머니는 TV 출연을 하게 된 게 그다지 신나지 않는다(동영상)

미국 폭스28의 모닝쇼에서 110세 생일을 맞은 플로시 디키 씨를 만나 생일 축하하고 장수의 비결을 물었다.

하지만 디키 할머니는 인터뷰에 큰 관심이 없어 보인다. 리포터의 질문에 "피곤하다", "그렇다", "낮잠 자고 싶다"는 정도의 대답이나 혹은 아예 대답도 하지 않던 디키는 아래 질문에 대해서만은 즉각적으로 대답한다.

리포터: "잠시 후에 가족들이 110세 생일파티를 열어준다는데요, 기대되세요?"

디키: "전혀요."

디키는 그저 피곤하고, 손에 든 모닝 커피를 마실 뿐이다.

h/t viralviral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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