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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0일 11시 35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20일 11시 38분 KST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이별 필수 화장품'

해외에서 '게임 체인저'라 불리는 놀라운 화장품이 있다고 한다.

바로 '어반디케이'사의 '올 나이터'(All Nighter)라는 스프레이다. 이게 뭐냐면 화장을 하고 얼굴에 분사하면 16시간 동안 그대로 유지하도록 해주는 제품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상품평은 어떤가? 유명 화장품 쇼핑몰 '세포라'에는 총 4,022개의 상품평이 올라와 있는데, 대부분이 별 다섯 개를 줬다.

대부분은 '믿지 않았지만 대만족'이라는 평이다. 특히 바텐더 등 밤샘근무를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만점.

makeupalley

트위터에서도 이런 말이 돌고 있다. "올 나이터를 쓰면 자동 세차기를 지나와도 화장이 남아있어."

특히 남자 친구와 싸우거나 헤어질 것만 같은 날에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한다. 아무리 울어도 당신의 미모가 흘러내려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