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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0일 05시 41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20일 05시 41분 KST

꽃청춘에서 류준열이 반전 영어를 쏟아내는 장면(하이라이트 2)

지난 19일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주역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를 방문하기 위해 아프리카 종단 여행을 시작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OSEN은 이날 방송에서 류준열은 여행을 좋아한다며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중국, 미국, 일본 등을 다녀온 세미프로 여행가였다며 나영석 PD에게 납치되기 전 올해 아프리카 여행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특히 류준열은 이날 렌터카와 유심을 빌리는 과정에서 반전 영어를 쏟아냈다고 한다.

아래는 류준열이 렌터카를 빌리는 장면이다.

아래는 류준열이 박보검의 유심카드를 사주며 '마누라도 뺏겼는데 유심까지 사줘야 하느냐'며 농담을 던지는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