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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9일 11시 2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19일 11시 20분 KST

수면시간의 변화에 따라 삶도 달라진다(동영상)

지난 2015년, 한국갤럽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53분이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과중한 업무와 불안한 심리, 그리고 각종 디지털 기기와의 생활 때문에 평균 수면 시간보다 적게 자고 있다.

허핑턴포스트는 전 세계 허핑턴포스트 에디터들을 통해 매일 7시간에서 8시간씩 잠을 자는 과제를 수행했다. 대부분 6시간 이상을 못자던 사람들이다. 실험기간은 5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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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험을 함께한 미국 코넬 대학교의 수면연구자인 레베카 로빈스는 대부분의 사람이 많이 자려고 해도 평소의 수면 스케쥴을 쉽게 바꾸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당신의 기분이 어떤지 살펴보라. 그것이 휴식을 얼마나 잘 취했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가장 좋은 지표다.”

어제 당신은 얼마나 잤을까? 그리고 오늘 오후 당신의 기분은 어땠을까? 수면시간의 변화는 삶의 변화를 만든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일단 침대에서 스마트폰을 멀리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