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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9일 05시 53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19일 05시 54분 KST

19개 나라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남성의 몸매(사진)

완벽한 몸매란 어떻게 생긴 몸매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영국의 온라인 제약 쇼핑몰이 포토샵을 했다.

영국의 제약 쇼핑몰인 슈퍼드럭(Superdrug)은 이미 지난 2015년 8월, 18개국의 디자이너를 고용해 각 나라에서 생각하는 여성의 아름다운 몸매를 사진으로 구현하게 한 바 있다. 그때는 여성이었고, 이번에는 남성의 몸매다. 프로젝트의 제목 또한 ‘완벽의 인식’으로 그때와 동일하다.

이번 실험에서 소재가 된 남성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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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도 이 사진을 19개국의 디자이너들이 각 나라의 기준으로 바꿔놓았다.

이번 실험에 참가한 19개국 디자이너 가운데 11명은 여성이었고, 8명은 남성이었다. ‘슈퍼드럭’은 어떤 나라의 디자이너의 경우 이미 이 사진 속 남성의 몸매는 완벽하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나라의 디자이너는 미세하게 수정했다고 전했다. 가장 변화가 심한 곳은 미국과 러시아다. 근육이 더 커졌다. 그런가 하면 방글라데시와 세르비아의 디자이너는 사진 속 모델의 옷을 바꿨다. 그리고 이집트와 나이지리아의 디자이너들은 사진 속 백인 모델의 피부색을 바꾸었다고 한다. 아래에서 19개국 나라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남성의 몸매가 어떤 것인지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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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진은 아래 슬라이드를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19개 나라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남성의 몸매

*관련기사

-18개 나라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여성의 몸매(사진)

beauty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들어갑니다.)

 

허핑턴포스트US의 What The 'Ideal' Man's Body Looks Like In 19 Countrie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