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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7일 12시 5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17일 12시 59분 KST

지금 무언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오달수의 한 마디

OSEN

배우 오달수가 팬들을 위해 응원의 한 마디를 던졌다.

‘뉴스엔’의 보도에 따르면, 2월 17일, 영화 ‘대배우’의 제작발표회를 가진 그는 이 자리에서 “지금 무언가를 꿈꾸며 준비해나가고 있을 사람들에게 덕담을 전해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오달수는 이렇게 말했다.

“어떤 일이든지 지독하게 덤비면 쉽게 질리기도 하고 끝까지 가기가 참 힘들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취미다 생각하고 하는 것이 좋다. 취미는 항상 하지 않나. 그래야 끝까지 할 수 있는 것이다. 취미삼아 재미있게, 부담같지 마시고 하시고 싶은 일들을 하면 포기하는 일은 그나마 덜 발생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