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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7일 10시 11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17일 10시 11분 KST

서병수 부산시장과 부산영화제에 생긴 일을 3분 44초로 정리했다(동영상)

2014년 10월 이후, 부산국제영화제는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되는 공간이었다. ‘다이빙벨’의 상영과 함께 영화제를 지원하는 부산시의 서병수 부산시장과 영화제 운영진 간의 갈등이 고조되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갈등은 2016년 2월인 지금, 더 극심한 상황이다. 부산시가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사실상 해촉했다는 뉴스가 보도됐을 정도다.

하지만 지난 1년 반 동안 있었던 이러한 상황들을 한번에 이해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3분 44초 분량의 다큐멘터리가 하나 제작됐다. 이송희일 감독은 트위터를 통해 이 영상을 소개하며 ‘경계도시’를 연출한 홍형숙 감독이 제작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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