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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7일 04시 5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17일 04시 50분 KST

량현량하, 13살에 데뷔 싸이보다 선배인 그들이 돌아왔다(영상)

지난 16일 밤 11시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13살에 JYP에서 데뷔, 싸이보다 선배라는 량현과 량하는 쌍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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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안 갔어'라는 노래로 한때 큰 인기를 끌었던 가요계의 대선배 그룹은 이날 대표곡을 불러 출연진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워낙 똑같이 생긴 량현과 량하는 자신들을 구분하는 법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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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원에 따르면 MC들이 어떻게 구분하냐고 물어보자 량하는 "형이 더 잘생겼다"고 말했으며 량현은 "제가 얼굴이 더 길고, 량하가 더 둥글다"며 "머리에 스크래치가 있는 제가 형"이라고 말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