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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6일 13시 19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16일 13시 20분 KST

정형돈 이어 전현무·김성주도 방송에 지장이 생기고 있다

전현무트위터/OSEN

방송인 전현무가 건강 문제로 방송에 불참한 데 이어 김성주 역시 3주간 휴식시간을 갖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전현무는 지난 1월 28일 라디오 생방송에 이틀째 불참했으며 이에 대해 본인의 트위터에 사과 글을 올린 바 있다.

당시 MBC 관계자는 스포츠서울에 “전현무가 목 상태가 좋지 않아 쉬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일단 쉬면서 상태를 지켜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방송인 김성주는 3주간의 휴식기를 가진다고 밝혔다. OSEN은 김성주 소속사 티핑엔터테인먼트가 16일 OSEN에 “아무래도 연말부터 지금까지 무리를 하다 보니 피로가 많이 쌓이게 됐다”며 “쉬면 괜찮아질거라 스케줄 조율을 하게 됐다. 단순 휴식”이라는 입장을 내놨다고 전했다.

한편 김성주와 '냉장고를 부탁해'를 함께 진행하던 개그맨 정형돈은 작년 11월부터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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