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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6일 10시 29분 KST

대기업 신입공채 준비생이 선호하는 기업 순위 10위

gettyimagesabank

올해 상반기 대기업 그룹 신입공채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이 선호하는 기업 순위가 공개됐다.

연합뉴스 2월16일 보도에 따르면 잡코리아와 YBM 한국TOEIC위원회가 4년대졸 학력의 취업준비생 9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412

1위. CJ(57.1%)

2위. SK(47.9%)

3위. 삼성(45.3%)

4위. LG(43.8%)

5위. 롯데(29.8%)

6위. KT(28.0%)

7위. 현대자동차(22.%)

8위. 금호아시아나(18.4%)

9위. 동부(9.4%)

10위. 현대중공업(8.8%)

기업들의 순위는 성별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남학생은 SK(76.0%) 지원자가 가장 많았다. 이어 삼성(69.2%), LG(67.8%), CJ(62.0%), 현대차(50.5%) 순이었다. 반면 여학생은 CJ 지원자가 54.9%로 압도적으로 많은 가운데 SK(34.8%), 삼성(34.1%), LG(32.5%) 순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대기업 신입공채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의 스펙도 대략적으로 파악됐다. 머니투데이 2월15일 보도에 따르면 "평균 졸업학점 4.5점 만점 기준으로 평균 3.6점으로 집계됐다"며 "토익점수 보유자는 81.6%로 많았고, 이들의 토익 평균점수는 749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