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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6일 07시 1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16일 08시 40분 KST

[비교] 박근혜 대통령 국정연설에 대한 각 정당의 평가

연합뉴스

15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국정연설에 대해 각 정당이 논평을 내놨다.

"전 세계에 외치는 통합의 메시지"부터 "상상 그 이상의 놀라움"까지. 반응은 제각각이었다.

4개 정당의 논평의 핵심 내용을 '한줄평'으로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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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오늘 대통령의 메시지는 우리 국민들의 불안을 잠재우는 ‘신뢰의 메시지’이자 북한에게 알리는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였다. 그리고 5천만 우리 국민, 더 나아가 전 세계에 외치는 ‘통합의 메시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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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근혜 대통령께 국회 연설에서 개성공단 전면 중단을 전격적으로 단행한 배경에 대해 보다 솔직한 설명을 요구했지만 기대에 못 미쳐 실망스럽다."

- 전문 읽기


국민의당

"오늘 대통령의 국회연설은 의혹만 가중시키고, 국민을 더 혼란스럽게 한 연설이었다"

- 전문 읽기


정의당

"오늘 대통령의 연설 내용은 상상 그 이상의 놀라움이다."

-전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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