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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4일 13시 3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14일 13시 32분 KST

손석희 앵커의 휴가복귀를 알리는 ‘뉴스룸'의 움짤

JTBC

지난 1주일 동안 JTBC 뉴스룸을 진행한 건, 손석희 앵커가 아니었다. 약 10일 간, 휴가를 떠났던 손석희 앵커는 2월 15일부터 다시 뉴스룸을 진행한다. ‘JTBC 뉴스’의 페이스북 페이지는 손석희 앵커의 휴가 복귀를 알리며 다음과 같은 ‘움짤’을 게시했다.

내일부터 #jtbc #뉴스룸휴가를 마치고 복귀한손석희 앵커가 진행합니다#앵커브리핑 #팩트체크 #탐사플러스 #밀착카메라 #꼼꼼한경제

Posted by JTBC 뉴스 on Sunday, February 14, 2016

최근 유행하는 ‘연예인 잠금화면’의 방식을 따라해 손석희 앵커가 ‘팩트체크’의 김필규 기자를 찾는 상황을 연출한 것. 실제 김필규 기자가 아니더라도, 심장이 쫄깃해지는 상황이다.

손석희 앵커는 지난 2015년 3월, ‘허핑턴포스트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생방송에서 (김필규 기자를) 가끔 놀리기도 하지만 너무 열심인 게 좋아서 그러는 겁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 인터뷰에 대해 당시 김필규 기자는 아래와 같이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