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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4일 12시 09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14일 12시 09분 KST

이 인형같은 동물은 진짜 인형이다(사진)

타티아나는 러시아의 인형제작가다. 그는 지난 2006년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직접 인형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인형이라고는 하지만, 외모만 보면 잠시 실제 동물이라고 착각할 만큼 생생한 모습이다. ‘보어리드판다’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한 그는 “눈 부분은 유리이고, 나머지는 100% 울”이라고 설명했다. 인형 하나를 만드는 데에는 약 2주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타티아나의 또다른 작품들은 그의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Сладких всем снов...❤️Sweet Dreams💕

Татьяна🌹(@tatianabarakova)님이 게시한 사진님,

Я очень шустрый! Люблю лазать по лесенкам разным....Моей маме нужен за мной глаз да глаз☺️ Мамочку я себе уже нашел❤️ Завтра улетаю далеко..✈️ I am very quick, I like to run up the stairs. Tomorrow I'm flying to the new mom)💕❤️😊

Татьяна🌹(@tatianabarakova)님이 게시한 사진님,

Девочка такая фотогеничная😍еще немного фоточек😍

Татьяна🌹(@tatianabarakova)님이 게시한 사진님,

Вдвоем конечно веселее😊❤️💕

Татьяна🌹(@tatianabarakova)님이 게시한 사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