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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8일 14시 05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08일 14시 06분 KST

어느 일본 대학생이 만든 놀라운 시계 : 알아서 시간을 쓰고 지우고 다시 쓴다(동영상)

지금 일본의 트위터 유저들 사이에서는 이 시계가 화제다. 왜 화제인지는 직접 이 동영상을 보고 판단하자.

6시 19분이라고 적혀있던 시계는 1분 후, 알아서 원래 적혀있던 글자를 지우고, 다시 6시 20분이라는 시간을 적고 있다. 이 시계는 일본의 동북 예술 공과대학 제품디자인학과 학생이 졸업작품으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withnew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그의 이름은 스즈키다. 그는 "진짜 완성하려면 아직 1,2주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반년 가량 실험과 검증을 해본 후 지난해 10월부터 만들었다"고 말했다.

아래는 스즈키씨가 시계를 만드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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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JP의 見よ、これが「書き時計」だ。大学生の卒業制作がすごい(動画)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