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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5일 10시 26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05일 10시 26분 KST

남편의 결혼 반지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적었다(사진)

Shutterstock / maximka87

댄 탤먼, 아만다 탤먼은 장난치는 걸 좋아하는 부부다. 아내 아만다는 2011년, 결혼 반지를 주문할 때 한 가지 문구를 반지 안에 새겨넣었다. 바로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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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껴라."

이 사진은 부부의 친구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린 후 3일 만인 5일 조회수 92만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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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은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아내는 유머 감각이 대단하다"며 "불안해하는 거 아니냐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실은 전혀 반대다. 우리는 최고의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는 말을 듣는다"고 말했다. 언제 글씨를 처음 발견했는지에 대해 허핑턴포스트에는 "반지를 처음 꼈을 때 안에 글씨가 새겨져 있다는 걸 알고 빼봤다"고 설명했다. "가게 안에 있는 사람들과 다같이 웃었다"는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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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Prankster Wife Engraved Husband's Wedding Ring With This Cheeky Message를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