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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4일 07시 05분 KST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남궁민의 분노 모음(영상)

*누군가에겐 스포일러가 될 수 있음.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의 인기 이유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남궁민의 사이코패스 연기다. 남규만 역의 후유증이 걱정된다는 그는 자신의 매니저에게 한 마디 할 때조차 남규만의 말투가 나온다고 인터뷰한 바 있다.

남궁민은 3일 방송분에서 자신의 살인 사실을 고백했다. 아래가 그 장면이다.

지난 주, 직접 고용한 친구에게는 이렇게 분노했다.

하지만 "조태오는 애교였다"는 베스트 댓글이 달릴 정도로 분노했던 장면은 역시 이것이다.


이제 그만 빠져들 때도 됐잖아?

Posted by 허핑턴포스트코리아 on Sunday, January 24,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