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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3일 07시 05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03일 07시 06분 KST

고양이의 앞발에 귤을 올려놓은 풍경(동영상)

일본의 고양이 전문 유튜브 채널인 ‘かご猫 Blog’가 올리는 영상들은 하나같이 정적이다. 지난 2015년 11월, 시골집 처마에서 곶감을 말리는 풍경을 공개한 것만 봐도 그렇다. 다만, 이 정적인 영상 속에 고양이가 있을 뿐이다. 그리고 고양이 때문에 사람들은 넋을 놓고 영상을 보게 된다.

*관련기사

- 넋을 놓고 보게될 일본 어느 시골집의 곶감 말리는 풍경 (동영상)

지난 1월, ‘かご猫 Blog’가 공개한 영상의 매력 또한 이와 다르지 않다. 이번에 시도한 것은 고양이의 앞발에 귤을 올려놓는 것이었다. 과연 몇 개나 올릴 수 있었을까? 하지만 영상을 보다보면, 몇 개가 중요하지 않다는 걸 알 것이다. 그냥 고양이와 귤이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기 때문이다.

6마리의 고양이와 12개의 귤.

이번에는 3단 쌓기.

또 3단 쌓기.

 

허핑턴포스트JP의 猫とみかん。この素晴らしい出会いに乾杯(動画)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