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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2일 11시 4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02일 11시 47분 KST

다양성과 페미니즘을 내세운 2016 배너티 페어의 표지

배너티 페어가 헐리우드의 다양성을 주제로 한 표지를 공개했다.

이 한 장의 사진안에 다양한 함의가 담겨있다. 일단 올해에는 다양한 인종의 여성들만 등장했다.

vanity fair

감이 좀 안 온다면, 2010년에는 이랬다.

vanity fair

2015년의 커버에는 남성이 섞여 있지만 한 명을 제외하면 모두 백인이다.

vanity fair

이 멋진 표지와 비교할 수 있는 건 2014년의 표지 뿐이다. 이 때 언론은 '비백인이 6명이나 들어가 있다'고 대서특필했다.

vanity fair

복스는 올해의 오스카 시상식보다 훨씬 더 다양성 면에서 뛰어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