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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1일 09시 5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01일 09시 52분 KST

큐리오시티가 360도로 찍은 화성의 모래언덕(동영상)

이 360도 이미지를 통해 마치 화성의 표면에 서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껴보자.

미항공우주국(NASA)은 지난 1월 30일, 화성탐사로봇인 큐리오시티의 페이스북 계정에서 큐리오시티가 찍은 360도 이미지 한 장을 공개했다. 이 이미지는 화성의 모래언덕을 자세히 비추고 있다. 또한 모래 알갱이까지 자세히 볼 수 있을 정도다.

Use your smart phone to explore Mars with me in 360 degrees. #FromWhereIStand

Posted by NASA’s Curiosity Mars Rover on Saturday, January 30, 2016


NASA는 지난 1월 29일에도 큐리오시티가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큐리오시티가 팔에 달린 카메라로 찍은 57장의 사진을 합성한 후, 큐리오시티의 팔 부분을 지워 만든 사진이다.

mars

H/T The huffingto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