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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1일 09시 19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2월 01일 09시 19분 KST

중국 팬들이 그린 박근혜 대통령의 캐리커쳐(그림 2장)

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월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 내에 있는 자신의 팬클럽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박 대통령의 사진이 들어간 생일카드와 달력이다. 참고로 박 대통령의 생일은 2월 2일이라고 한다. 이 선물에 대해 박 대통령은 “올해도 잊지 않고 소중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선물로 축하해주신 중국의 ‘근혜연맹’ 여러분들의 마음을 늘 간직하겠습니다”란 메시지를 전했다.

중국의 많은 분들이 한국 대통령인 저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올해도 잊지 않고 소중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선물로 축하해주신 중국의 ‘근혜연맹’ 여러분들의 마음을 늘 간직하겠습...

Posted by 박근혜 Park Geun-Hye on Saturday, January 30, 2016


‘한국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근혜연맹’은 지난 2013년 7월에 개설된 팬클럽이다. 웨이보 계정(www.weibo.com/ghleague?is_hot=1)도 있다. 그리고 지난 1월 27일, 이 웨이보 계정은 박근혜 대통령의 캐리커쳐를 공개한 바 있다.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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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이 웨이보 계정의 메인화면에 있는 또 다른 캐리커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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