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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30일 13시 0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30일 13시 02분 KST

헨리가 "성형 광고, 국가적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

MBC

엉뚱한 매력의 가수 헨리는 '성형'은 괜찮지만 '성형광고'는 국가적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헨리는 2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이 왜 성형광고를 그토록 반대하는지 특유의 열정적인 태도로 설명했다.

"성형수술이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광고를 보고) 미의 기준이 획일화되는 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을 갖는) 마음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면서, 헨리는 청소년들에게 아래와 같은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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