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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9일 05시 39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29일 05시 39분 KST

3세 아동 때려 숨지게 한 남성이 경찰에게 한 말(영상)

YTN영상캡처

일본에서도 심각한 아동학대 사건이 일어났다. 아주뉴스는 지난 27일 일본 도쿄에서 3세 남아가 1시간 이상 폭행 당한 뒤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일본 도쿄 오타구에 사는 아라이 아야토(3)가 이날 새벽 0시경 자신의 집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된 뒤 곧 사망했으며 같이 살고 있던 아이 엄마의 내연남인 나가토미 나오야(20)를 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전했다.

영상에서 보듯이 키 190의 거한이 3세의 아이를 때리는 장면은 상상하기도 힘들다. 쿠키뉴스에 의하면 조직폭력배의 조직원이라는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째려보기에 때렸다"며 "할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해 일본을 경악하게 했다.

"째려본다"며 3살 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 이 남성.경찰 조사에서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해 주위를 경악게 했습니다.

Posted by YTN on Thursday, January 28,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