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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7일 10시 4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27일 10시 43분 KST

추억의 걸그룹 '파파야'가 부르는 '사랑만들기'(동영상)

1월 2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지난 2000년에 데뷔했던 걸그룹 '파파야'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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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는 지난 2000년 1집 '동화'로 데뷔했다. 당시에는 고나은, 주연정, 조은새에 강경아와 고은채까지 5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이었지만, 2001년 발매한 2집 부터는 고나은, 주연정, 조은새로만 활동했다. '서울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2년 고나은은 SBS ‘강심장’에서 해체 이유를 밝힌 적이 있었다고 한다.

“열심히 활동했지만 적자로 해체할 수 밖에 없었다. 1년 6개월을 활동했는데 봉사활동을 했다고 생각한다. 수익금 정산은 한 푼도 못 받았다."

현재 고나은은 '결혼의 여신'과 '정도전'등을 통해 배우로 활동중이다. 주연정은 "6년째 보험설계사로 활동중"이라고 방송에서 밝혔다. 조은새는 2014년 '비비고'란 트로트 앨범을 내고 지금도 가수로 활동중이다. 아래는 이날 방송에서 '사랑만들기'를 부르는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