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1월 25일 16시 17분 KST

이 승무원은 폭풍에도 비행기가 이륙을 해서 정말 기뻤다(동영상)

미국은 지금 최악의 눈폭풍 ’조나스’ 때문에 꽁꽁 얼어붙은 상태다. 이런 악조건에서는 지연 없이 비행기가 이륙할 수 있는 것도 엄청난 행운일 것이다.

워싱턴에서 출발해 달라스로 향하는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한 승무원이 바로 그러한 행운의 주인공이었다. 얼마나 기뻤는지, 그는 기내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퍼렐 윌리엄스의 'Happy'에 맞춰 춤을 추면서 이륙준비를 했다.

이 영상은 타일러 비엘이라는 이름의 트위터 유저가 촬영한 것이다. 당시 그는 이 영상을 로스앤젤레스 지역 뉴스 앵커이자 오빠인 마크 코타 로블스에게 보냈다고 한다.

 

허핑턴포스트US의 We Are All This Flight Attendant 'Happy' To Get Out Before The Storm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