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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5일 09시 1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25일 09시 24분 KST

이제 샤오미 '홍미노트3'를 다이소 자판기에서 만날 수 있다!(사진+동영상)

xiaomi

국내 출시가 미뤄지던 샤오미의 스마트폰 '홍미노트3'가 다이소 매장에서 판매된다.

연합뉴스 1월25일 보도에 다르면 “다이소는 매장에 설치된 휴대전화 자판기를 통해 27일 정오부터 샤오미 '홍미3' 300대를 각 9만9천원에 판매한다”며 “다이소는 기존 해외 직구보다 약 10만원정도 저렴한 가격에 홍미3를 내놨으며 약정이 없어 단기간 쓰고 휴대전화를 바꾸더라도 위약금이 없다”고 설명했다.

특이한 점은 매장 내 '자판기'를 통해서만 판다는 점이다.

동아일보 1월25일 보도에 따르면 “다이소 매장에 설치되어 있는 폰플러스컴퍼니의 휴대전화 자판기를 통해서만 구매 가능하며, kt M mobile의 유심(USIM)을 개통하는 것이 조건”이라며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 모두 가능하고 최저 요금제로는 월 1만3500원(부가세 제외)에 LTE 데이터 750MB와 음성통화 30분을 제공하는 '약정없는 LTE 유심 13 요금제'부터 선택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난 1월6일, 인터파크는 홍미노트3를 판매하려고 했으나 석연치 않은 이유로 판매를 전격 취소한 바 있다.

이하는 샤오미 '홍미노트3' 소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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