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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4일 11시 46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24일 11시 46분 KST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런웨이에 등장한 목걸이들(사진)

밀라노 패션 위크 런웨이에 남자 성기가 등장했다. 모델의 노출을 말하는 게 아니라, 액세서리를 말하는 것이다. 아래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런웨이 선 두 모델의 사진을 보자.

westwood

이 액세서리를 보고 "'페니스 초커'를 보면 웨스트우드는 유머 감각이 있는 게 분명하다"고 온라인 패션지 패션스팟이 정리하기도 했다.

더 많은 사진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허핑턴포스트US의 So Many Penises Dangling On This Fashion Week Runway (NSFW)를 편집했습니다.


시몬 로샤, 크리스토퍼 케인,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옷이라도 깜짝 놀랄 때가 있다.

Posted by 허핑턴포스트코리아 on Tuesday, September 16, 2014

"음, 이제 그럴 때도 되지 않았나요?"

Posted by 허핑턴포스트코리아 on Monday, January 26,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