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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3일 12시 47분 KST

'시그널'에서 이제훈은 어떤 연기를 선보였나(동영상)

tvN의 새 드라마 '시그널'이 22일 처음 전파를 탔다. 첫 방송은 시청률 6.3%로 케이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그널은 이제훈(프로파일러 역), 김혜수(장기미제전담팀 형사), 조진웅(강력계 형사)이 미제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그런데 첫 방송이 나간 이후, 이제훈을 두고 SNS 상에서 연기력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시그널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대사톤이 이상하다", "연기 진짜 못한다고 느낀 건 이번이 처음", "과장된 표정, 연기톤에 좀 불편했습니다" 등의 부정적인 의견이 올라왔다.

하지만 시그널 동영상이 올라온 네이버 캐스트에는 "어떤 배우와도 저 정도로 소화하기 힘들 듯", "이제훈 스스로 엄청난 몰입을 해서 자연히 나오는 눈빛이라 난 오히려 더 멋있어보이고 좋던데"라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다.

직접 이제훈의 연기를 본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댓글 혹은 투표로 알려주시라.

아래는 이제훈 연기에 대한 트윗 반응 모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