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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1일 09시 58분 KST

지금 초등학교 고학년의 장래희망은 바로 이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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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생들이 희망진로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이 발간한 '2015년 한국복지패널 기초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초등학교 4~6학년생 아동 458명에게 ‘자신이 장래에 가지고 싶은 직업을 원하는 순서대로 2가지를 답하도록 질문했다.

1위. 문화·예술·스포츠 전문가 및 관련직 (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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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고학년 40.49%가 꼽은 '문화·예술·스포츠 전문가 및 관련직'에는 연기자, 가수, 운동선수 디자이너, 작가 등이 포함된다. 2순위로 선택한 비율도 38.06%로 총78.55%가 관련 직업을 미래의 꿈으로 선택했다.

2위. 교육전문가 및 관련직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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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교수나 교사, 강사 등이 속한 '교육전문가 및 관련직'이었다. 1순위는 12.15%, 2순위는 12.01%가 선택했다.

3위. 조리 및 음식 서비스직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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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및 음식 서비스직'은 10.42%가 1순위(2순위 9.52%)로 선택했다. 최근 TV를 통해 백종원, 최현석 등 쉐프들이 등장하는 쿡방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하는 초등학생 고학년들이 꼽은 직업군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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