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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1일 11시 0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21일 11시 07분 KST

당신이 개로 태어나면 어떤 모습일지 보여주는 트위터(사진)

반려견이 없다고? 아예 개가 되어 보는 것은 어떤가?

아... 걱정 마시라. 반려견 주인도 개가 될 수는 있으니까. 누구든 'YouAreDogNow(당신도 이젠 개다)'라는 트위터 계정에 접속하면 자기와 매칭되는 개로 변할 수 있다.

간단하다. YouAreDogNow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한 후 자기 사진을 올리면 계정 주인이자 자신을 "대학생 개"라고 표현하는 이 프로젝트의 두뇌가 당신의 사진을 가장 적합한 개와 아래처럼 매칭해 준다.


YouAreDogNow는 연예인들과 닮은 개도 찾아준다, 다만, Pup Fiction(Pulp Fiction이 아닌 강아지 픽션)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긴 하다만.


그런데 꼭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배경 이미지와 소품을 통해 비슷한 개를 찾아주는 경우도 많다.


그래도 이런 재밌는 트위터가 있다는 게 어딘가? 모두 한번쯤은 개가 되는 것을 상상해 봤을 테니까.

자. 자신이 어떤 개와 닮았는지 궁금해 못 살겠다면 여기를 클릭해 보시라. 허핑턴포스트US의 YouAreDogNow Shows What You'd Look Like In Canine Form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페이스북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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