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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9일 10시 4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19일 11시 24분 KST

노숙자에서 미슐랭 별의 주인공이 된 셰프가 도움에 대해 보답하다(동영상)

비카스 카나미국 맨해튼 저눈 레스토랑의 성공한 셰프이다.

그가 일하는 레스토랑은 미슐랭 별을 다섯 번이나 받았고, 2011년에는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인물들 중 한 명으로 뽑히기도 했다.

하지만 그도 과거에는 노숙자 쉼터 뉴욕레스큐미션에서 생활했던 적이 있었다.

그곳에서 요리를 하며 재기에 성공했고, 이날 자신의 요리를 노숙자들에게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핑턴포스트 US가 제작한 위 영상에서 그는

"집에 특별한 손님이 오면 할 수 있는 건 뭐든 전부 해주고 싶잖아요? 제겐 이게 그런 의미였습니다.”라고 말했다.

그 특별한 손님 중 한 명인 노숙자 말라 로빈슨은 이 순간을 이렇게 표현했다.

“예전의 특별한 때들을 떠올리게 됐어요. 우리 모두 노숙자가 되기 전의 때가 있잖아요.”

“노숙자로 태어난 사람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