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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5일 07시 24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01월 26일 16시 24분 KST

그녀는 페니스 전문 패션 포토그래퍼로 먹고 산다(사진)

소라야 둘바즈는 페니스 포트레이트 전문 포토그래퍼다. 게다가 그녀는 리미티드 에디션 프린트를 팔아서 1만 달러를 번다.

뉴욕포스트가 올린 위 동영상에서 둘바즈는 그저 다른 여자친구들과 함께 페니스 사진을 교환하던 것으로부터 페니스를 치장해서 사진을 찍는 "페니스 패션 포토그래퍼"가 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한다. 그녀의 작품들을 보라. '도날드 더 딕 트럼프'에서 '김동은'(*여기서 딕(dick)과 동(dong)은 모두 페니스를 뜻한다.)까지, 가히 정치적이고 섹시하다.

물론 이 작업에는 몇 가지 비밀이 있다. 이를테면, 사진을 찍기 위해 남자 모델을 발기시키는 것처럼 말이다.

둘바즈의 작품은 텀블러의 유명 시리즈인 'Things My Dick Does'를 연상시킨다. 하지만 그 텀블러 계정의 주인이 둘바즈처럼 아트 바젤에 초청되지는 못했을 거라고 확신한다.

그녀는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있다. 그녀는 허핑턴포스트에 이렇게 말했다.

"처음 사람들은 화장실에 걸 작은 프린트를 살 수 있냐고 물었죠. 그러더니 여자들이 독신 여성용 상품들을 원하더라고요. 그때 깨달았죠. 이 사진 시리즈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겠구나. 그리고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페니스 캐릭터를 고를 수도 있겠구나. 그렇게 '페니스 왕국'이 탄생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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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Fstoppers

허핑턴포스트US의 She Shoots Dick Pics For A Living. Why Didn't You Think Of This? (NSFW)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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