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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3일 05시 4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13일 05시 40분 KST

루는 앞다리가 없지만 더없이 완벽한 고양이다

고양이 '루'는 앞다리 없이 태어났다. 그러나 여전히 고양이답게 삶을 즐길 줄 안다.

Christmas ribbon doesn't stand a chance. 🎄🎀😜

Roux! 💗(@lilbunnysueroux)님이 게시한 사진님,

루의 반려인인 재키 디크는 뮤박스에 루가 기형으로 태어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재키 디크는 루의 선천적인 기형에도 불구하고 입양을 결심했다.

"처음 본 순간 완전히 사랑에 빠졌어요."

이제 두 살이 된 루는 뉴올리언즈에 살고 있다. 이미 두 다리가 없는 불편함 따위 극복한 지 오래다. 게다가 세수를 하는 자기만의 방식도 있다. 두 다리로 테이블 위로 뛰어오를 줄도 안다.

via GIPHY

루는 이제 28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갖고 있다. 사람들은 루를 토끼, 캥거루, 혹은 털이 보송보송한 작은 티렉스라고도 부른다. 루는 두 다리 없이도 완벽한 고양이다.

Hey blue eyes, penny for your thoughts? 💙💭

Roux! 💗(@lilbunnysueroux)님이 게시한 사진님,

Roux wants to help wrap presents and give nub hugs! ❤️🎄🎁💚

Roux! 💗(@lilbunnysueroux)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The measure of who we are is what we do with what we have."

Roux! 💗(@lilbunnysueroux)님이 게시한 사진님,

"And the stars look very different today." 😔

Roux! 💗(@lilbunnysueroux)님이 게시한 사진님,

Happy Roux Year's Eve! 🎉 Hope you have a wonderful 2016! 💗🐾

Roux! 💗(@lilbunnysueroux)님이 게시한 사진님,

허핑턴포스트US의 This Kitty's Disability Makes Her All The More Irresistibl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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