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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2일 06시 30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12일 06시 30분 KST

서울 여성, 남성보다 '가사노동' 4.4배 더 한다(그래픽)

gettyimagesbank

서울 여성의 현실을 담은 통계 자료 하나가 발표됐다.

서울시가 12일 발간한 '2015 성(姓)인지 통계'의 주요 내용들을 그래픽으로 보도록 하자.

가사노동을 남성보다 4.4배 더 하고, 임금 근로자의 월 평균 임금은 남성의 64%밖에 안 되며, 65세 이상 소득도 남성보다 적다. 육아휴직의 경우, 남성이 사용하는 비율은 3.2%밖에 안 돼 10년 전과 마찬가지로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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