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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1일 09시 34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11일 09시 37분 KST

‘타이타닉' 이후 17년 만에 재회한 잭과 로즈의 포옹(사진, 동영상)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1998년 작인 ‘타이타닉’은 전설적인 영화 커플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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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케이트 윈슬렛이 연기한 로즈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잭 도슨이다. 아직도 ‘타이타닉’을 추억하는 팬이라면, 설렐 수 밖에 없는 장면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나왔다. ‘타이타닉’이 개봉한 지 17년 만에 잭과 로즈가 포옹하는 장면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아래는 ‘바인’에서 공유된 이들의 모습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로 영화-드라마 부문 남주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케이트 윈슬렛은 '스티븐 잡스'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물론 이들은 지난 2008년에도 작품으로 만난 적이 있다. 바로 부부로 출연한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였다. 아래는 당시에 찍은 행사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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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함께 입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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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The Huffington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