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1월 07일 09시 11분 KST

더불어민주당, 새 로고를 공개하다

더불어민주당의 새로운 로고가 공개됐다.

손혜원 홍보위원장은 7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로고를 선보였다.

the

the

the


손 위원장은 "새 로고의 오른쪽 윗부분에 날리는 깃발은 민주주의의 'ㅁ'을 활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 위원장은 "자유와 평화, 진리, 정의를 상징하는 민주주의의 깃발"이라며 "4가지 색의 네모는 국민을 바라보는 창으로, 때로는 깃발로 역동적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인 로고는 서울여대 한재준 교수가, '민주 네모'의 디자인은 명지전문대 김주성 교수가 제작했다.

전통주 '화요', KBS 대하드라마 '정도전' 등의 글씨를 쓴 캘리그래퍼(글씨 예술가) 강병인 씨도 글꼴 제작을 자문했다. (연합뉴스 1월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 '윈도'의 로고와 비슷해 보인다는 지적에 대해 손 위원장은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네모는) 단순한 도형이지 않느냐. 민주당의 'ㅁ'에서 나왔다는 게 중요하다"


PRESENTED BY 볼보자동차코리아